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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는것에 (환장)한 실타래 멤버들은,
매주 다른 것들을 회사에서 직접 해 먹곤 합니다.



저번주에는 큰 솥에 라면도 끓여먹었고,
저저번주에는 맛난 고기도 직접 구워 먹었다죠!!!

고기 구워 먹는 그 엄청난 현장을
여러분들께 낱낱이 공개하려고 합니다.



요즘 Jin_a는 아주, 이런 포스팅에
맛들렸다죠. 헤헤

(요즘 얼굴 공개 아주 자신있나봐. 허구헌날 쌩얼 공개-_-)





여러분, 무한도전 yes or no 특집 혹시 보셨나요?
저희 모두 그거 보고, 완전 Feel 충만해서,
고기 굽기부터 치우기까지 계속해서
가위바위보로 정했답니다.

실타래의 최고의 럭키멤버는 Jin_a와 Berry !!

<뭐 한분은 누구나 다 예상할 수 있는 분이죠? ㅋ>

여튼, Jin_a는 편히 앉아서 셋팅이 되는 모양을 감시(?하고 있네요




Berry의 등장! 열심히 일하는 남자들과,

놀고있는 Jin_a와 Berry.




우리가 지글지글 고기를 굽 자마자


저렇게 사람들이 대놓고 우리를

동물원의 원숭이(?)보듯 보기 시작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 때는 시험기간이었고-_-
저희는 학교 한가운데서... 저런 짓을 했다죠...




오늘의 고기 굽기 담당은 레별챌.
저 생고기 집던 젓가락으로 계속
고기를 드셨다죠 -_-
(기생충 생긴단 말야)



고기가 다 익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Jin_a
 



자신의 블로그를 너무나 사랑하는
혼마는, 오늘도 고기가 구워지는 모습을
조용히 핸드폰에 담은 후,
모블로깅을 합니다(?)




악! 맛나겠다!!!
저기 혹시 보이나요? 계란찜과 미역국?


Jin_a가 직접 한거에요!!!






모여드는 젓가락들





집중하고 있는  Berry.
저럴때 건드리면,
이렇게 된다죠..ㅠ

<몰라요 ㅠ 이 그림을 꼭 쓰랬단말예요 ㅠ>



먼저 한탕 격정적으로 드시고,
쓰러져서 일광욕 하는 레별챌.
저날 저 삼선 슬리퍼를,
마트에서 샀는데

자신의 발 크기도 생각하지 않고
280짜리를 그냥 사서
완전 질질 끌고 다녔다죠 -_-





삼겹살을 다 먹은 후,
고추장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물론, 남은 야채들을 다 찢어서
같이 볶았다죠.

아 쓰면서 침 고이네요 ㅠ




만족한 애쉴리양. 환화게 웃네요 ㅋ




다 먹은 후의 처참한 모습입니다..
아.. 다시 배가 고파집니다 ㅠ





후식은 우리 디자이너 레이님이 책임져주셨답니다.




아, 정말 배가 너무너무너무 고프네요.
방금전 순대국(?)을 먹고 들어온
사람의 배라고 생각할 수가 없을 만큼,
정말 ㅠㅠ 배가 다시 고프네요.


여러분!! 오늘 밤 ㅠ
가족들과 삼겹살 어때요!?




흐믓-


















고...고맙습니다....
하아.. 여름이다..












Posted by Jin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