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2 16:28
Notice/전체공지
안녕하세요, Jin_a입니다.
10월 중순즈음.. 저 Jin_a가 보냈던 메일 다들 받아 보셨는지요!
(음.. 몇몇분이 못받아 보셨다고 해서 굉장히 속상했었습니다ㅠ)
메일 받아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너무나 감사 드린다는 말 하고 싶구요,
게다가 답장까지 써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한번 머리 숙여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습니다.
제가 틈틈히 실타래에게 보내 주신 답장의 답장을 모두에게 보내고 있는데요:>
지금.. 3/2정도 보낸 상태입니다 ㅠ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저의 사랑과 행운이 듬뿍 담긴 편지를 받아 보실 수 있답니다 ㅠ
자자,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오늘, 이 포스팅에서는 여러분들께서 해주신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려고 해보는데요,
이번 제가 보낸 메일의 주된 내용은,
"우리 실타래 하면 떠오르는 것이 뭐에요?"
였답니다.
뭐, 색깔부터, 단어 등등. .뭐든 상관없이 다 OK!라고 외쳤었구요,
많은 우리 회원 분들께서 좋은 말씀들 너무 많이 해주셔서
여러분들께 또 한번 반했답니다..
어쩜 그렇게 창의적이시던지 ㅠㅠ
게다가 우리 실타래에 대한 애정이
너무 너무 너무 여기저기서 느껴져서
눈물이 났다 이겁니다 엉엉..
그럼 여러분들께서 주신 메일들을 조금, 아주 조금 들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써주신 글들을 한마디씩으로만 다 엮어서 감아(?)보았습니다.
또하나의세상,촛불,뱃지,소통의 메타,첫 관계,따스한 인연
아리따운 베이비,가능성이 많은,상큼 발랄,
떼묻지(?)않는 맑은 영혼, 뭔가를 묶어 나간다,혈기,
실뭉치이지만 그것이 제각기 할일을 위해 다 펴졌을때 우리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옷이나 장갑
난로,화려한 용모,홀로그램 스티커,실타래를 풀고있는 한 할머니
멋지다,조화로움,따뜻하고 포근한곳,재미있고 활력이 넘치는 곳,부드러운분위기
친근한 이웃,자기 페이지에 맞는 실타래를 골라 쓰는 재미,노란색이나 연두색
아이디어부터가 대단,따뜻한 회사,함께, 동참, 같이,친구처럼,무미건조하던 나에게 색을 넣어준 컬러리스트
판타지,질풍노도의 시기,끈,더 튼튼한 집, 우리나라만의 씰,자기 개성과 함께, 무언가를 주장할 수 있는 힘
콧노래,때묻지 않은 깨끗함,위대하다,실타래만의 색깔을 가진 서비스,스티커
갑고 방대한 넷상에 따스한 햇빛으로 엮인 매듭,음표,기적,가슴 한켠에서 타오르는 촛불
중세 시대 가문의 문장,뭔가 그냥 자랑스러워요,실뭉치,두근거림이다,
같은 씰을 달고 있는 사람들의 글을 볼 수 있다는 점
실타래좋아,털실 , 40대중반의 아저씨가운영,초록색,거미줄,반짝거리는 별
역동적이고 젊은 기업
그리고 우리 발랄쿠키님이 만들어주신
실타래 gif!
감동입니다 진짜.. ㅠ
모두 자신이 어떤 글의 주인공인지 찾으셨나요? 헤헤,
여러분이 주신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 실타래가 움직이는
큰 원동력이랍니다.
언제나 이야기 하지만, 많이 부족하지만 다독여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더욱 힘이 납니다.
솔직히, 화날만도 하고 짜증날만도 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자신의 서비스인것 처럼 계속해서 같이 테스트도 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아이디어도 많이 내주시고..
정말, 이 감사함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해야할지..
정말 항상 감사하다고 말해도 모자랄 지경이랍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여러분께서 해주신 것 처럼
떼묻지 않은, 항상 발전해나가는 저희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ice > 전체공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타래의 이 실을 부탁해!! 게시판이 오픈하였습니다. (22) | 2008/11/20 |
|---|---|
| 실타래가 개업 잔치를 합니다! (52) | 2008/11/12 |
| (답메일 리뷰) 실타래 하면 떠오르는게 뭐에요? (18) | 2008/11/12 |
| 실타래 회원 분들 중, 수험생 여러분들께. (29) | 2008/11/12 |
| 실타래 가운데로 정렬하는 방법 (24) | 2008/10/31 |
| Seal's Story가 연재됩니다. (17) | 2008/10/30 |







